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611/22/mediatoday/v14803649.html 후속작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다. MBC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태왕사신기> <에어시티>는 캐스팅 등의 이유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6&article_id=0000226045 김종학 프로덕션이 제작 중인 대작드라마 `태왕사신기`도 마찬가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30%가량 제작이 완료됐다고 하나 100% 사전제작을 지향하고 있어 내년 5월께 되어서야 전파를 탈 수 있다. 11월 예정이던 제작발표회가 아직 소식이 없는 걸 보니 3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가 말처럼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제대로 십시일반(十匙一飯)됐는지도 의문이다.
......그렇게 우호적이던 언론에서도 이런 기사를 볼 수 있게 되었군요.
디씨나 다음 카페나 그런 데서 흘러나오는 이야기 뿐 아니라.
과연 태왕사신기, 만들어지기는 할까요?
표절드라마의 말로를 보이기 위해서라도 만들어져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참, 이글루에 검색해 보시면 나가쥬반 입은 태왕사신기의 신녀들 의상 사진 나옵니다. -_-
여미을은 양반이었어요. 후우..... 그래서, 그런 것을 일본에 팔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