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05월 23일 22시 40분에 남긴 음성
블로그 이사했습니다
일반인 코스프레 블로그 두다다다 http://heyjinism.com/dddd 덕이 넘치는 블로그 사각사각 http://hamadris.com/sgsg 그에 따라다니는 홈페이지도, http://hamadis.com 쪽은 다 되었어요. 새로 개장했다고 남는 개인지 뿌리는 이벤트 중이니 참여하세요
http://rinyart.egloos.com/2699616
태왕사신기의 바람의 나라 표절과 패소까지의 과정에 대해 월간 우리만화에서 특집기사를 다룰 예정인 듯 합니다. 링크를 따라 가보시면 기사문을 보실 수 있고요 카툰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kr.dcinside9.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mbc_drama&page=1&sn1=&divpage=7&banner=&sn=off&ss=on&sc=on&keyword=태왕사신기&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821
아래는 그림 링크 http://kr.img.dc.yahoo.com/b9/data/mbc_drama/DSCF1543%282201%29.jpg http://kr.img.dc.yahoo.com/b9/data/mbc_drama/DSCF1549%283970%29.jpg 무협 맞군요. -_- 미샤님 블로그(http://mishaa.egloos.com) 에 올라온 글입니다. 퍼머링크는 http://mishaa.egloos.com/1236967 입니다. +++ 서점에서 뭔가 참고가 될 만한 책이 없을까 찾아보던 차에 이환경 작가님이 쓰신 『TV 드라마작법』이란 책을 찾았습니다. 이환경 작가님은 다들 아시겠지만 ‘태조 왕건’과 ‘용의 눈물’, ‘제국의 아침’ 등 우리나라 사극에 한 획을 그은 작품들을 쓰신 분이죠. ‘야인시대’와 ‘영웅시대’도 이환경 작가님의 작품이고요(‘용의 눈물’ 보면서 유동근 님과 최명길 님(와앗♡) 연기에 전율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시놉시스(Synopsis), 이것은 곧 작가가 방송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작품에 관한 복안을 처음으로 세세히 밝혀 전해 주는 구체적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모든 드라마가 그 집필 초기과정에 있어선 이런 설계도, 즉 시놉시스를 당연히 거쳐야 하는 하나의 과정으로 요구하고 있다. (중략) 이것은 영화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96년부터는 시놉시스를 원고와 저작물의 일부로 각 방송국들이 정식 인정했다. 즉 방송사들은 시놉시스를 받게 되면 이에 해당하는 원고료를 지급하겠다고 작가협회와 합의한 것이다. 시놉시스의 비중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이것은 곧 시놉시스를 하나의 작품으로 인정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중략)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러한 시놉시스의 작성문제는 원고를 쓴다는 사실보다도 더욱 중요도가 높고 비중이 크다고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기본 원고 이전에 먼저 시놉시스가 담당자들을 만족시켜야 하고, 그들의 의욕을 충분히 끌어내게 하는 작품제작의 가장 기초적 촉매제 역할을 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 이환경, 『TV 드라마작법』, 청하출판사, 33~34쪽.
시놉시스(Synopsis) : 줄거리, 간단한 스토리. 드라마를 제작하려면 먼저 이것부터 검토한다. - 이환경, 『TV 드라마작법』, 청하출판사, 444쪽.
둘째, 기획안만으로는 표절/도용 여부를 알 수 없다. 드라마가 방영되고 나면 알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아뇨. 전 오히려 ‘기획안’이기 때문에 더욱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태왕사신기’의 제작발표와 함께 공개된 기획안입니다. 프로덕션 측 말대로 아직 캐스팅도, 정확한 제작일정도 정해지지 않은 막연한 발표. 하지만 드라마 제작에 투입될 자본과 물량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를 지원하고 뒷받침하기 위한 후원자/펀드를 찾기 위해 고심 중이겠지요. 아마도 ‘태왕사신기’의 기획안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이 드라마에 과연 얼마만큼을 투자하여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인가’, ‘이 드라마가 어느 정도의 호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인가’를 계산해낼 수 있는 잣대가 아닐지요. 기획안부터 확고하지 않고 변수가 존재한다면 대체 어느 누가 그 기획을 믿고 선뜻 투자를 결정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그 기획안이 송지나 님 본인이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라 프로덕션 측에서 작성한 것이라 해도, 일단 송지나 님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상 그것은 송지나 님의 검토를 거쳤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드라마 방영 이후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요구로 인해 이야기의 방향을 급선회하지 않는 이상, 공개된 기획안을 통해 송지나 님의 머릿속에서 이미 기초공사가 끝났고 그를 토대로 ‘태왕사신기’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기획안에서 드러난 『바람의 나라』와의 유사점이 더욱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세한 이야기로 들어가기 이전에 이미 큰 줄기와 토대부터가 유사한데, 『바람의 나라』를 읽어본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만화에서 드러난 설정 및 주요특징을 연관짓지 않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 ‘태왕사신기’의 『바람의 나라』도용 의혹과 관련하여
추가로 덧붙입니다. 시놉시스 그 자체만으로도 저작자의 사상과 감정이 표현된 창작적인 저작물인 경우에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아울러 저작권등록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등록 신청에는 기본적으로 등록신청서 1부, 저작물명세서 1부, 등록하고자 하는 저작물(시나리오 사본 등)의 복제물 1부, 등록세영수증 1부, 등록사유증명서류(창작사실 확인서 또는 공표사실확인서 등) 1부, 전산화동의서 등이 필요하며, 통상의 저작권등록 수수료는 저작물 건당 30,000원입니다(지방세 1,800원 별도).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등록실(tel:02-2669-9950)로 문의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4. 3. 2. 등록실) 출처 : http://www.copyright.or.kr/copy/bbs_view.asp?bbs_type=R&ca=1&se=3&no=2004030200000003&gotopage=51&search=&select= 이곳 "등록Q&A"에서는 주로 저작권등록의 절차적인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법률상담은 "상담Q&A"란 또는 상담실(tel:02-669-9990)로 문의하시면 좋은 답변을 구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단순한 아이디어 자체만 가지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저작권 등록도 하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놉시스라 할지라도 저작자의 사상과 감정을 창작적으로 표현된 것이라면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저작권등록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저작권 등록이 된 시놉시스라 할지라도 그 자체가 독창적이고 구체적인 표현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면 추후 유사한 영화 시놉시스 또는 대본 등이 나왔을 때 저작권 침해 책임을 밝히는 것이 어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법률적인 침해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은 법원이 하겠지만 저작권등록을 하시게 되면, 일단 해당 저작물의 저작자와 창작 및 공표연월일 등에 대한 추정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02. 2. 15. 등록실) 출처 : http://www.copyright.or.kr/copy/bbs_view.asp?bbs_type=R&bid=R&ca=1&se=3&no=2002021500000001
즉, 1. 시놉시스는 한 작품을 설명할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가 충분히 들어가 있는 저작물로 드라마 제작에 있어서 더없이 중요한 부분이자
2. 시놉시스 단계에서도 비교가 가능하며(김수현 님과 송지나 님이 ‘완전한 사랑’과 ‘로즈마리’ 집필시 두 작품 모두 불치병에 걸린 아내라는 모티브가 같은 것을 알게 되자 시놉시스를 교환해보고 별개의 작품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드라마 집필을 계속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태왕사신기’의 경우 시놉시스에 드러나는 인물의 특성 및 주제가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따져보더라도 『바람의 나라』와 지나칠 정도로 닮아있다는 것이므로 시놉시스로도 의혹제기의 근거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611/22/mediatoday/v14803649.html
후속작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다. MBC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태왕사신기> <에어시티>는 캐스팅 등의 이유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6&article_id=0000226045 김종학 프로덕션이 제작 중인 대작드라마 `태왕사신기`도 마찬가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30%가량 제작이 완료됐다고 하나 100% 사전제작을 지향하고 있어 내년 5월께 되어서야 전파를 탈 수 있다. 11월 예정이던 제작발표회가 아직 소식이 없는 걸 보니 3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가 말처럼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제대로 십시일반(十匙一飯)됐는지도 의문이다. ......그렇게 우호적이던 언론에서도 이런 기사를 볼 수 있게 되었군요. 디씨나 다음 카페나 그런 데서 흘러나오는 이야기 뿐 아니라. 과연 태왕사신기, 만들어지기는 할까요? 표절드라마의 말로를 보이기 위해서라도 만들어져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참, 이글루에 검색해 보시면 나가쥬반 입은 태왕사신기의 신녀들 의상 사진 나옵니다. -_- 여미을은 양반이었어요. 후우..... 그래서, 그런 것을 일본에 팔겠다...... http://www.gamespot.co.kr/entertainment/broadcast/0,39049821,39249782,00.htm
본가..... 의 트래픽 압박으로 이쪽에도 카피합니다. http://www.filmmakers.co.kr/index.php?doc=bbs%2Fgnuboard.php&bo_table=job&wr_id=5505 먼저 윗 글을 보아 주시기 바란다...... 다음으로 아래 기사를 보아 주시기를 바란다.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604/21/hankooki/v12463200.html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지 않은가??? 하도 이쪽 사람들은 글만 지적하면 지우고 고치고 난리를 쳐서 캡쳐좀 했다. 이거야 오픈된 구인 게시판이니 이거갖고 뭐라고 하지는 않겠지. 관심있으신 분은 지원하시던가. 아, 마감 끝났던가? ![]() ![]() ![]()
여기의 수지니를 보자....... ![]()
그리고 이 그림을 보자. 뭔가 와닿지 않는가?
![]() 0% ![]() 30%
![]() 60%
![]() 100%
에라이, 시발라마......-_-
트랙백은 http://www.heyjinism.com/hamadris/trackback/248 으로 날려주세요. 이 글에는 트랙백, 덧글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