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갔습니다

이사갔어요. 여기는 주로 트랙백이나 동영상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새 블로그는 http://www.hamadris.com/sgsg 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푼 주시는 것은 감사히 받습니다. :-)


1. 월하의 동사무소 6권은 한양문고에 있습니다. 아니, 한양문고"에만" 있습니다.

2. http://comic.daum.net/title/detail?titleno=21448&menuid=haksan 만화 "누나팬 닷컴" 스토리 하고 있습니다. 덧글좀 달아주세요.

3. 새해에 "황금새의 전설" 이북이 다시 나올 예정입니다. 교보 디키스토리 쪽이 될 듯.

4. "그와 그녀의 화학반응"이 아이폰 앱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제 반 되었다.....



씨엘동영상 작업 중간단계 - 아빠가출 버전 -_-+



씨엘 동영상 제작중 테스트영상



voice 2009년 11월 18일 13시 05분에 남긴 음성

2009년 11월 18일 13시 05분에 남긴 음성

베트남 꼬맹이에게 새옷을 사주고 싶은 스푼은 성공할까요?


이 배너를 워드프레스에 갖다 달아도 같은 효과가 날지 궁금하네요. 테스트 중입니다.
덧글은 부득이 이 글로 받게 되겠지만......

효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흥선대원군의 시어머니 노래.....? 미친 팬의 삽질블루스

음, 3월에 명성황후 보려고 그러는 중인지라.
예습하는 셈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따라 흥선대원군의 노래가 귀에 꽂히네요.

섭정을 폐하는 아들을 보며 부르는 노래인데.



언젠가 와야할 일 이제야 온 것 뿐인데
내 맘 왜이렇게 허탈하고 답답할까
할일은 태산인데 이대로 가야 하는가
내가 왕실 안에 호랑이를 키웠구나

이제 초야에 묻혀 난이라도 치다가
적적하면 옛 친구와 술도 한잔 치자꾸나
언젠가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는 날이
언제 다시 올지 그 아무도 모르는 일!




.....완전히 무슨.
올가미급으로 아들에게 짱짱거리다가, 순하고 아방할 줄 알았던 며느리에게 아들 빼앗기고
이제는 곳간 열쇠까지 빼앗긴 채 며느리에게 복수의 그날을 꿈꾸는 청승맞은 시어머니같잖아!


.....아, 시아버지였지.

대략 이런 기분.

잡담..... 우물 기어 나가기 글을 쓰는 즐거움



결국은 아무것도 버리고 갈 수 없으니
나는 내가 버리고 싶었던 것들을 딛고 일어날 수 밖에 없다.

한 층, 한 층, 쌓아나가 디딜 곳을 만들어가다 보면
나는 언젠가 이 우물을 빠져나갈 것이다.
그때는 아마도 내가 버리려 했던 모든 것을,
느긋한 마음으로 함께 데려갈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깨달았던 순간은
후회하고 절망했던 모든 버리고싶은 순간이
지금의 나를, 다듬고 만들어갔다는.

부끄러워도 후회해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수치스럽고 괴로워도
정말로 오려낸것 처럼 지워버릴 수 있는 순간은
내 인생에 한 순간도 없었다는 것을 느꼈던 그 날.





ps) 민주. 고마우이.
가끔은 그런 말도 노래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

응..... 그런 점에서는 그대와 관점이 다르다 보니 100% 동감할 수는 없지만. 그래.
어쨌건 고마워. 그리고 나, 이제 괜찮수. 흐흐.

그 치즈케이크 식테러를 제외하면 말이오.....

마비노기는 음악만 좋고나;;; 유미디아의 마비노기 산책

이리아쪽도 배경음악이 꽤 좋다..... 캐릭터들 음악....

그건 둘째치고. 오늘 아침에 회사에 일찍 와서 청소하다가 든 생각인데.

......망할 데빌캣! 이리아 때문이기는 해도 최소사양이.... 최소사양이!!!!!

난 노트북 유저란 말이다! 주말에 집에가서만 게임하리?!?!?!?!?!?!?!



......아볼트 1랭.(AP 모으기도 힘드네.....)

어서 마스터 따고 나면 뒤도 안 돌아보고 파볼트 수련의 길로... gogo.


아, 그나저나 음지랑 작곡 풀렸다 하니 그것도 어서 올리고.....


.....근데 음지랑 작곡만 올렸더니 이거, 악기연주 수련이 안된다.
천상 악보를 사서 연습해야 하는것인가!

송지나 작가, 가지가지 한다..... 바람의 나라 무단 도용 대응!

이거 이제야 나왔네요.

http://photo.media.daum.net/group1/entertainment/200602/21/newsen/v11772126.html



㈜세발까마귀 영화사 측은 21일 “1997년 문화부 영화과에 영화 ‘광개토대왕의 세발까마귀’의 제작신고를 해 모든 저작권을 확보했다”며 “남북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1998년 통일부 문화 교류과에 대북사업신청서를 제출해 현재 8년동안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그렇죠, 바람의 나라만은 못해도 태왕따위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오래 되었군요.

그러던 중 이모씨가 김종학씨에게 이 사업의 모든 기획 및 자료를 넘겨졌고,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이 영화의 기획 및 모티브와 줄거리를 도용해 작품을 제작 중이라는 주장이다.

>> 내 눈에 들어온 기획과 자료는 모두 나의 것? 그런 마인드입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없는 사실로 고구려 고분벽화와 광개토대왕의 접목은 바로 순수 창작 아이디어라는 주장. 또 백제와 왜의 연합군이 요동성에서 고구려를 공격하는 설정 또한 순수 창작이라는 주장이다.

>> 바람의 나라 건도 이게 문제였죠. 역사에 없는 부분의 일치. 남의 창작물을 가져오면서 역사와 창작에 혼선이 생기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해야 할까요.......


TSG측은 이어 “명확한 기준이 될만한 저작물이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한마디로 어불성설이다”고 일축했다.

>> 청암 엔터테인먼트가 언제부터 TSG가 되었나.....? 하여간, 멀쩡한 저작물도 침해하는 사람들이니 기획서 정도 따먹는 것이야 일도 아니었겠군요. 허허..... 저 사람들은 세상에 창작물이란 드라마밖에 없는 모양입니다. 쯔쯔.



그러니까.
김종학 프로덕션에서도 선생님께 접근했고, 증거도 있고, 그런데 이야기만 들고 날랐고.
그리고는 그걸 송지나 작가는 자기 것이라고 쓰고 있으니
패턴일치. 한번 써먹은 기술은 두번 세번도 써먹을 수 있다. 고로.
가능성 높음. 이라고 생각.

아주 "표절의 디자인 패턴"같은 책 내면 대박이겠다.....는 생각은 책꽂이에 있는 책 제목을 보다 떠오른 것이고.
하여간.
한심하다.




아니, 이젠 당신이 불쌍하고 가여워서 견딜 수가 없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